석현준(21·흐로닝언)의 네덜란드 모험이 계속 꼬이고 있다.
석현준은 주전 확보에 용이한 VVV벤로로의 임대 이적을 고려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2군 경기 도중 거친 파울을 범하며 4경기 출전 금지라는 큰 징계를 받았다. 상황은 더욱 악화됐고, 결국 방출통보로 이어지게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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