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국가대표팀이 해체됐다.
그런데 실망스런 결과에 2009년 승부조작이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당시 짐바브웨축구협회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태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지난달 선데이 치드잠봐 전 대표팀 감독과 헨리에타 러샤야 전 축구협회장, 선수 15명을 영구제명한 바 있다.
두베 회장은 "우리는 20세와 23세 이하 선수들로 팀을 재정비할 것이다. 이들은 젊고 때묻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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