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5개월 만에 30위권으로 추락했다.
순위 하락의 주된 원인은 지난달 이란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원정 4차전에서 0대1 패배인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 가장 순위가 높은 국가는 일본(810점·24위)이었다. 호주는 33위(719점)를 차지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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