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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와 리오 퍼디넌드, 파트리스 에브라 등 맨유의 주축 스타들이 재미있는 설정의 광고에 함께 등장했다.
아제르바이잔의 통신 회사 박셀은 지난 5일(한국시각) 공개한 CF를 통해 맨유 스타들을 모바일 서비스 상담원으로 변신시켰다.
찰튼은 훈육 중이던 신예 페데리코 마케다를 내보내고 긱스를 자신의 방으로 불러들인다.
아제르바이잔의 영자 매체 ABC뉴스는 "이 광고 콘셉트가 '잘못된 서비스를 단호하게 개선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F를 본 팬들은 "찰튼의 등장도 신선하지만 맨유에서 자리를 못 잡고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마케다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