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주장 존 테리(31)가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다.
일부 언론에서는 '시즌 아웃'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다. 내달 6~12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첼시와 아시아 챔피언 울산과의 맞대결을 기대하고 있는 국내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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