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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에서 뛰는 디디에 드로그바(상하이 선화)가 오랜 만에 친정 나들이를 했다.
11경기 8골로 중국 시즌을 마감한 드로그바는 내년 1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첼시의 동의를 얻어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훈련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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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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