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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2, 맨체스터 시티)가 '애마'를 통해 또 한 번 남다른 정신세계를 보여줬다.
깜짝 놀란 팀 동료, 구단 직원들은 한동안 차 주위로 모여들어 신기한 듯 구경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매체에 따르면 튜닝은 벽지 바르듯 비닐 랩을 입혀서 한 것이기 때문에 싫증을 느끼면 언제든지 오리지널 색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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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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