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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기성용(23·스완지시티)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기성용은 기존의 단정하고 차분한 헤어스타일에서 옆머리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운데 머리만 세운 투블럭컷 헤어스타일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헤어스타일을 바꾸니 완전 다른 사람 같다", "개성 넘치네요", "색다른 매력", "남성미 넘치고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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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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