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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스타 미드필더 가레스 베일(23)이 코미디 같은 자책골로 큰 웃음을 줬다.
2대1 토트넘 승리로 끝난 이날 베일은 전반 7분에 터진 레넌의 선제골을 도왔고 16분엔 강력한 왼발 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후반 진기한 안면 자책골까지 넣었으니, 모든 득점에 관여하며 말 그대로 원맨쇼를 펼친 셈이다.
베일은 경기 후 "기절했다 깨어난 기분이다. 자주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듯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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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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