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셀타비고)이 후반 교체 멤버로 출전했다. 득점은 없었다.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았다. 팀은 1대1로 비겼다.
하지만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후반 40분에야 그라운드를 밟았다. 체력 안배 차원으로 보였다. 골을 노리기에는 시간이 촉박했다.
셀타비고가 선제골을 넣었다. 압도하던 전반 37분, 골망이 흔들렸다. 루카스가 왼발 슛을 터뜨렸다.
이로써 셀타비고는 4승3무7패, 승점 15로 리그 13위를 기록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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