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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퇴왕' 김호곤 감독(61)이 내년에도 울산 현대를 지휘하게 됐다.
김 감독은 지난해부터 환희를 맛봤다. 리그컵 우승과 정규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지난달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시상식에선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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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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