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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열성 팬들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상에 올린 달력 사진이 아스널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반 페르시는 지난달 이적 후 첫 친정팀과의 대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패배의 비수를 꽂기도 했다.
11월에서 12월로 달이 바뀌고 페이지를 넘긴 아스널 팬들은 "달력을 아예 내려야하는지 고민이 된다"면서 "왜 하필 반 페르시가 12월 모델이냐"고 서글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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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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