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 전남과 결별

기사입력 2012-12-07 19:42


이운재가 전남과 결별했다.

전남은 7일 구단 사무실에서 이운재와 만나 재계약 포기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로 2년 계약이 끝나는 이운재는 숙소에서 짐을 빼 귀가했다. 이운재는 현역 생활 연장과 은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운재는 1996년부터 수원 삼성에서 뛰다가 2011년 전남으로 이적했다. 전남에서는 2시즌을 뛰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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