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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의 신' 김신욱(24)이 북중미 대표 몬테레이(멕시코)전 격파 선봉에 선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이 호와 에스티벤이 맡았다.
포백(4-back) 수비라인은 김영삼-곽태휘-김치곤-이 용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김영광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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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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