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트 뮐러(67·67)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한해 최다골 기록(85골)을 40년 만에 깬 리오넬 메시(25·바르셀로나)에게 극찬했다.
메시는 10일 레알 베티스와의 2012~201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SPL)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올해 메시의 통산 85호골과 86호골이다. 바르셀로나에서 74골,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12골을 넣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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