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숙도 이런 앙숙이 없다. 그라운드 위에서 뿐만 아니라 사사건건 결정적인 순간마다 서로의 발목을 잡는다. 맨시티와 맨유가 선수영입을 두고 다시 한판 붙었다. 주인공은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미드필더 페르난딩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