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유스팀(12세, 15세 이하) 안재석 감독이 결혼에 골인했다.
전북은 "안재석 감독이 22일 낮 12시 전북 전주시 아름다운 컨벤션 웨딩홀에서 신부 이세란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안 감독은 전북의 12세 이하 유소년팀 코치를 시작으로 감독에까지 오른 공부하는 젊은 지도자다. 신부 이씨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프리랜서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안 감독은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전주 효자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