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석 전북 유스팀 감독, 22일 결혼

최종수정 2012-12-19 14:40


전북 현대 유스팀(12세, 15세 이하) 안재석 감독이 결혼에 골인했다.

전북은 "안재석 감독이 22일 낮 12시 전북 전주시 아름다운 컨벤션 웨딩홀에서 신부 이세란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안 감독은 전북의 12세 이하 유소년팀 코치를 시작으로 감독에까지 오른 공부하는 젊은 지도자다. 신부 이씨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프리랜서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안 감독은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전주 효자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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