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가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전망이다.
2009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카카는 이적시장이 열릴 때마다 이적설에 시달렸다. 거액의 몸값을 받고 큰 기대 속에 입단했지만 무리뉴 감독 부임 이후 한 번도 주전 선수로 자리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카카의 이적설은 올시즌 더 확고해졌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도 카카의 이적을 확신했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잡았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카카의 도움이 절실하다. 주전멤버는 아니더라도 교체 요원으로라도 카카가 필요했다. 무리뉴 감독의 코멘트 분위기가 바뀐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