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 오미야의 미드필더 조영철(23)이 천황컵 8강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최근 1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오미야는 천황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조영철은 올시즌 J-리그 30경기에 출전, 4골을 터뜨렸다. 천황컵 4경기에서도 2골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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