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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이 활약 중인 일본 여자축구 고베 아이낙이 왕후배 3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왕후배는 FA컵인 일왕배와 비슷한 개념의 대회로 1979년부터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최근 재선에 성공한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국내 여자축구에서도 내년부터 FA컵을 실시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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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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