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세리에 A 인터밀란의 미드필더 베슬리 스네이더르(네덜란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이 임박했다. 행선지는 토트넘이 유력해 보인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루카 모드리치의 공백 속에 EPL 6위에 그치고 있다. 스네이더르의 영입을 통해 중원 강화를 노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