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내년 여름 일본에서 세레소 오사카와의 친선 경기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가 세레소 오사카와 친선경기에 합의하게 될 경우, 내년 아시아 투어 중 일본에서만 두 경기를 치르게 된다. 맨유는 내년 7월 24일 닛산 스타디움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친선 경기를 갖는 일정을 이미 정해 놓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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