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더르(인터밀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 협상이 재개됐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스네이더르는 스콜스 은퇴 이후를 염두에 둔 퍼거슨 맨유 감독의 주요한 카드였다. 그러나 4000만파운드의 이적료와 1000만파운드의 천문학적 연봉은 이적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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