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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고장 난 패딩 지퍼와 씨름하는 장면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19분 시오 월콧의 선제골이 터진 뒤 22분 쯤 다시 카메라가 벤치를 잡았을 때까지 벵거 감독은 지퍼에 미련을 못 버렸다.
팬들은 벵거 감독을 유니폼 상의를 못입어 쩔쩔 매던 마리오 발로텔리(맨체스터 시티)에 비견하면서 "팀 플레이보다 지퍼가 더 신경쓰였을 것"이라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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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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