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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났다. '지구특공대' 지동원-구자철이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함께 첫 훈련에 임했다.
한밤, SNS에 든 '지구특공대'의 훈련 모습에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다시 만난 지-구 콤비의 활약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두 선수는 3주간 터키에서 동계훈련을 가진 후, 21일 휴식기 후 첫 경기인 뒤셀도르프전을 준비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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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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