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규 프로축구연맹 총재(50)가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사실상 내비쳤다.
정 총재가 사실상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축구협회장 선거는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지금까지 김석한(58) 중등 연맹 회장과 재야 축구계 대표인 허승표(66) 피플웍스 회장, 안종복(57) 남북체육교류협회 회장 등이 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