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경남FC에서 활약했던 일본 대표 출신 미드필더 도다 가즈유키(34)가 싱가포르리그에 진출했다.
암드포스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싱가포르리그를 우승한 팀으로, 2009~2010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오르기도 했다. 2013년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의 하부 격인 아시아축구연맹(AFC) 컵 본선에 나선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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