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분데스리가 뒤셀도르프의 차두리(33)가 또 다시 유니폼을 갈아 입을까.
그러나 시즌 초반 다녀온 '특별휴가'와 부상이 이어지면서 주전경쟁에서 밀렸다. 올시즌 단 10경기 출전에 그쳤는데 이중 선발 출전은 단 한 경기에 불과하다. 공격 포인트는 없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