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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중부 노팅엄셔 주 맨스필드 원콜 스타디움에서 열린 5부 리그 맨스필드 타운FC와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2012~13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64강전(리버풀 2대1 승리).
올해 31세의 이 여성은 맨스필드의 전문경영인(CEO) 캐롤린 래드포드로, 잉글랜드 구단을 통틀어 가장 젊은 CEO다.
1897년 창단한 맨스필드는 5부 리그 격인 풋볼 컨퍼런스 소속 24개팀 가운데 하나다. 2010~2011 시즌 래드포드가 구단을 인수해 구장을 구입하고 젊은 여성 CEO를 영입하는 등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맨스필드는 1진이 출격한 버거운 상대 리버풀을 맞아 32강행엔 실패했지만 선전을 펼치며 구단 경영진과 홈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영상=http://www.youtube.com/watch?v=abi1tsQCoD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