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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한 지동원(22·아우크스부르크)이 터키 동계 전훈 중 열린 연습경기에서 첫 골 맛을 봤다.
상대 수비수 발을 맞고 흘러나온 공을 20m 밖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길게 포물선을 그린 공은 골키퍼 키를 넘겨 오른쪽 구석 골망을 흔들었다.
영상에서 지동원 득점 장면은 50초 이후에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ddt3OzK5s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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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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