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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13년 국제심판 휘장수여식을 개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휘장을 수여받은 심판은 남자 주심 7명, 부심 9명, 여자 주심 3명, 부심 4명, 풋살 2명, 비치사커 1명 등 총 26명이다. 수여식에는 노흥섭 축구협회 부회장, 권종철 심판위원장, 장연환 심판국장을 포함해 심판위원 등이 참석했다. 휘장을 수여받은 심판들은 한국을 대표해 국제 심판으로 그라운드를 누비게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