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전설'을 쓰고 있는 미우라 가즈요시(46)가 내년에도 요코하마FC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전망이다.
미우라는 매년 팀 동계훈련을 앞두고 괌에서 개인훈련을 소화해왔다. 그는 "이번에도 100㎞ 쯤 뛴 것 같다"면서 "하루에 세 번 훈련한 적도 했다. 동계훈련에 대비해 착실히 준비했다"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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