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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축구팬을 열광케 했던 손흥민(20, 함부르크)의 환상적인 중거리포가 60m 단독 드리블에 이은 득점이란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함부르크 북독일 방송(NDR)이 중계한 골 장면의 좀 더 긴 버전에 따르면, 이 득점은 손흥민이 만든 단독 찬스에 따른 것이다. 자기 진영 중간쯤에서 공을 받은 그는 중앙선을 지나 무려 60m를 공을 치고 나간 간 뒤 슛으로 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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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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