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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누캄프 구장은 현대 축구 역사의 산실답게 수많은 스타들이 거쳐 갔다. 홈팀 라커룸은 그들의 이름을 색다른 방식으로 기록하고 있었다.
카메라는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의 라커를 비췄다. 그의 라커는 현재 크루제이로 코치인 실비뉴(2004~2009년 활약)와 자신과 한때 팀내 포지션 경쟁을 했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2009~2010) 등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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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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