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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 경기 도중 관중의 인종 차별적인 응원에 경기를 포기한 케빈 프린스 보아텡(가나)과 소속팀 AC밀란이 처벌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이탈리아 축구연맹은 경기 중단에 대해 징계를 내릴지 고민을 거듭했지만 "차별 받은 희생자를 향해 연대하는 행위를 처벌할 순 없다"며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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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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