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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 바르셀로나 제너레이션은 과연 역대 최강일까.
레퀴프는 16일자 '바르샤 제너레이션' 특집을 통해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와 레이몽 코파가 뛰던 레알 마드리드(1955~1960), 전설적인 수비수 루이스 수아레스와 지아친토 파케티의 인터밀란(1963~1967), 요한 크루이프의 아약스(1969-1973), 프란츠 베켄바우어와 게르트 뮐러의 바이에른 뮌헨(1970-1976), 마르코 반 바스텐과 루트 굴리트의 AC밀란(1989-1994) 등 5개 팀을 2012~2013시즌 바르셀로나와 비교한 뒤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 매체는 또 "현재 베스트 11 중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이니에스타, 사비, 페드로, 부스케츠, 알베스, 골키퍼 빅토르 발데스 등 8명이 4년 동안 함께 갈고 닦은 하모니가 빛을 발한 결과"라고 원인을 분석했다. 여기에 지난 여름 발렌시아에서 이적한 조르디 알바가 균형감을 더했고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팀에 적응하면서 팀 플레이가 더욱 공고해졌다.
80년대 바르셀로나 스트라이커이자 현재 프랑스 유료TV '카날 플뤼'의 해설가인 피치 알론소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바르셀로나를 깰 수 있는 팀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 지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