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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경남과 태국 프로팀간의 친선전에서 아주 희한한 속임수 프리킥이 나왔다.
몸을 푼 키커는 슬슬 달려오더니 공 2m쯤 앞에서 갑자기 1자로 넘어졌다. 그는 머리를 이용해 공을 옆에서 도움닫기를 한 진짜 키커에게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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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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