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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하비 마르티네스의 연인이 분데스리가 최고의 '왝스'(WAGS, Wives And Girlfriends, 선수의 아름다운 부인이나 여자친구)로 선정됐다.
아미스코스의 미모는 온라인상에서 이미 정평이 나있다. 유로2012 대회 스페인이 우승을 자축하는 자리에 마르티네스와 유니폼을 맞춰 입고 등장해 세계적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2위는 마르티네스의 동료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와 2007년부터 사귀고 있는 인기모델 사라 브란트너가 11%를 득표했다. 슈바인슈타이거 커플은 독일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스타 커플이다. 브란트너는 마르티네스가 지난해 스페인 빌바오에서 독일로 이적하기 전까지 최고의 '왝스'로 꼽혀왔다.
마르티네스와 슈바인슈타이거는 짝을 이뤄 팀의 허리를 지키지만 여인으로 따지면 막강 투톱인 셈이다.
3위는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카림 마트무어와 2009년 결혼한 알제리 출신 가수인 마넬 필랄리가 선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