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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취객이 바지를 내리고 국방색으로 튜닝된 벤틀리를 향해 소변을 보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AC밀란으로의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는 발로텔리는 지난 주말 맨체스터 시내 인도 식당 앞에 차를 주차했다가 자신보다 더 심한 악동에게 봉변을 당했다.
발로텔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16만 파운드(약 2억8000만원)짜리 벤틀리를 밀리터리룩으로 튜닝을 해 남다른 정신세계를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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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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