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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72)이 심판 비난으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FA는 퍼거슨 감독에 최대 4경기 출전 정지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2월 1일까지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할 기회를 갖는다. 하지만 해명을 하지 못할 경우, 4경기 동안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할 처지에 놓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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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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