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홍콩 구정컵 결승에 올랐다.
이날 가장 돋보였던 선수는 신인 이정기였다. 이정기는 전반 4분 만에 상대 수비수 파딜하의 백 패스를 가로채 선제골을 뽑았다. 각이 없었지만 침착하게 빈틈으로 공을 밀어 넣었다. 전반 23분에는 왼쪽 측면으로 빠져나와 윌리암의 패스를 받은 뒤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뛰어 들어오던 한지호의 추가골을 도왔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