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신흥 부자 구단 파리 생제르맹(PSG)이 웨인 루니(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가 로빈 판 페르시의 영입으로 화력을 강화하면서 루니의 입지도 예전만 못한 상황이다. 여기에 루니는 높은 몸값을 감당할만한 구단이 많지 않다는 것도 변수다. 루니와 맨유의 계약은 2015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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