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그라운드에서의 인종차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특별대책반을 꾸린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최근 관중이 인종차별 응원을 펼친 책임을 물어 이탈리아 프로축구 라치오에 무관중 2경기, 벌금 4만유로(약 5천700만원) 제재를 내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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