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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으로 3년 6개월만에 돌아온 이천수(32·인천)이 고향팬들과 사인회로 첫 만남을 가진다.
한편, 이천수는 개막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1년 이상 경기에 나서지 않은 만큼 몸을 만드는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김봉길 인천 감독은 "4~5월에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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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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