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미드필더 조 앨런(23)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로저스는 "조 앨런이 지난해 10월부터 어깨 통증으로 고생을 해왔다. 오늘 경기가 끝난뒤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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