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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출신 이영표(밴쿠버)에 이어 김동진(항저우)도 FC안양의 연간회원권을 구입했다.
이어 "김 감독님에 대한 사랑이 크다. 한국에 오면 항상 찾아뵙고 인사를 하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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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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