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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 파리생제르맹이 웨인 루니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파리생제르맹은 이브라히모비치의 대체자를 찾기 위해 루니에 눈길을 돌렸다. 루니는 지난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명단에 제외되며 방출설에 시달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스타일에 비추어 실현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다. 3500만파운드면 맨유도 충분히 현혹될만한 금액이기도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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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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