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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패했다. 그러나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박지성(32)의 상승세는 여전했다.
박지성의 가치가 빛난 것은 후반 28분이었다.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로익 레미의 패스를 받은 박지성은 수비수들에게 둘러 싸인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주변을 살핀 뒤 후방으로 볼을 연결, 안드로스 타운센드가 왼발 슛으로 동점을 터뜨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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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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