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관 고양 대교 감독이 전북 KSPO전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교는 지난해 리그 3위 KSPO를 상대로 우세한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문전 마무리 능력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유 감독은 "준비했던 것의 6~70% 정도를 보여줬다"면서 "앞으로 훈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것"이라고 말했다.
보은=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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