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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4)이 활약하고 있는 스완지시티가 7월에 방한해 친선경기를 갖는다.
라우드럽 감독도 한국 투어에 강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그는 "아시아 투어에 큰 흥미를 갖고 있다. 긴 여행이 될 것이지만 우리 팀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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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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